안녕하세요! 브라이언 정입니다.

오랜만에 아내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롯데 시네마에 마스크 쓰고 관람했습니다. 상대역으로 조 타슬림이라는 인도네시아 국민 배우가 열열했는데 맨 처음에는 한국인인 줄 알았습니다.

한국어를 너무 잘해서 저도 뒤늦게 검색해서 알았습니다. 조 타슬림은 1981년 6월생으로 2016년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스타상을 받았고, 그 외에도 할리우드 진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.

주로 주연으로 출연했던데 이번에는 악연을 맡아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. 넷플릭스에서 밤이 온다에 서는 반대로 장혁과 같은 주연배우로 출연합니다.

그 역할에서는 1:100명을 싸워 이기듯이 아예 한 조직을 없애는 역할을 맡습니..........